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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stegood 카테고리
5월 서플에 마인탐정 네우로 경시청 멤버들 관련 BL책 5권이 나옵니다. ... 마이너오브 마이너를 있는힘껏 달리고 있는 저에게 큰힘 부탁드립니다.. 진짜로. .. 토가이누를 할때보다 더욱 판매량이 걱정되는 작금의 현실이란() 1. Humanize Project 가위 소설(삽화6 p)/ 인쇄(200p)/5000원/구간/15금/사사네우, 히구우스 산삼보다 귀하다는 사사네우 원고 절반에 히구우스 원고 절반 입니다. 중편- 단편 모음 소설북이구요. 사사네우쪽 원고에 지륜님의 삽화가 들어가 있습니다. 2008년 점프 온리에 출전했던 구간이에요. 축전 포함 200p의 아름다운 볼륨입니다. 그리고 제가 장담코 말하는데. 글씨 써있는 페이지에서 버릴 거 없어요 편집은 때려주고 싶은 편집이지만 뭐 어때. 읽는덴 문제 없으니까. 샘플 페이지는 이쪽> 클릭 2. 내일은 맑음 Emotion 소설/카피북(44p)/무료배포/신간/전연령가/사사히구 히구치와 사사즈카 형사님의 과거 날조본 입니다. 소설북이고요, "아깽이 히구치랑 대학생 형사님이 과거에 만났다면?!" 이란 가정하에 진행됩니다. 커플링적 요소가 가볍게 가미되어 있어요. 워낙 귀엽고 달콤하고 아릿한 글이라 히구치랑 형사님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읽으실수 있을것 같습니다^ㅂ^ 전연령가! 근데 레드존ㅠㅠ!! 여기만 아니면 훨씬 잘 나갈텐데 막 아쉬워버리구 ㅠㅠ 무료 배포본 입니다! 우와 사랑해요 E님!!!! 표지 제외 순수 원고만 40페이지!!! 하아하아 멋진 볼륨! 이거 못집어가는 미성년자 분들 불쌍해! 얼른 늙으셔요! 샘플 페이지는 이쪽> 클릭 3. Lithium dami 만화/디지털마스터 인쇄(64p)/3500/구간/전연령/히구치본 히구치+우스이 북입니다. 역시 2008 점프 온리 이벤트에 나갔던 구간이구요.... 나도 아직 못봐서 인포를 못쓰겠어!! 다미님이 인포 이야기 안해준데요!! 아이고 동네사람들!! 억울해 죽겠네!! 서플날을 기대해 봅시쟈 이글이글. 나 다른 부스쪽에서 오픈하느냐고 책 읽을 시간도 없으면 다미님 나랑 끄치야.. 그럴리야 없겠지만.. +히구치 입사초 얘기라고만 써달래요 흥핏쳇. 샘플 페이지는 이쪽> 클릭 4. 히구히구에게 부탁해 야마이&치셀 만화+소설/카피북(페이지미정)/가격미정/신간/전연령가/사사즈카+히구치 제 책이라서 제가 철판깔고 글을 못쓰겠내요() 히구치가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핸드폰이고 그 주인이 형사님.. 이란 설정의 가벼운 페러렐입니다. scribble에 전반부 샘플이 올라와있습니다. 야마이님의 만화 원고(삽화 아님)가 중간중간 들어갑니다. 글과 동일한 스토리라인을 따르고 있지만 조금 다른 시선에서, 혹은 더 자세히, 혹은 더 넓게 본 이야기에요. 이런식으로 작업하는거. 저도 처음 해보는 짓인데 재밌어 죽겠네요 ㅋㅋ 이건 완성해서 들고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볼륨도 상당할 것 같아요. 일단 지금 글만으로 15페이지 넘겼으니까..(에이퍼 기준) 샘플은 이쪽 > 클릭 5. 침범(가제) 레크나&치셀 소설/카피북(떡제본 예정. 페이지 미정)/가격미정/신간/19금/고다사사+히구사사 ... 사실 제일 처음에 기획한 책은 이책이었는데 어째어째 일이 이렇게 불어나 버리고 말았어요.. 그리하여 가장 출간이 위험해진 책입니다.. 레드존 신청한게 이 책 때문인데 이책 못내면 진짜 우리부스 좆.. 망.. 이번주에 라스트 윈터 마감을 하고 다음주에 이걸 마감하면 되지 않을까 아련하게 생각해 보고 있지만 페이지가 줄어들지아나 엄마 어쩜좋아... 열심히 쓰고 있고. 아끼는 이야기 입니다. 커플링은 히구사사(사사히구 아님)랑 고다사사에요. 둘다 중편 분량은 되는것 같습니다. 뭐 제 글은 내가 봐봐야 잘 모르니까 그렇다 치고. 레크나님은 제가 낚았지만 정말 월척이라(절 사람낚는 치셀이라고 불러주세요) 꼭 내고 싶은 책이고 그래요. 샘플은 이쪽 > 클릭 6. Last Winter 이쪽은 메인 홈페이지(http://lastwinter.ba.ro)가 있지만 그래도 괜히 써보는 정보. 쿈x코이즈미 비쥬얼 노벨입니다. 바실리어트 툴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요. 린님과 락유님이 참여합니다. 이번이 아니면 완성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온몸으로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말겠어 제길 ㅠㅠ!!!! ![]() ![]() 케이스와 CD 사진입니다^ㅂ^ 화질 구려서 죄송해요;; 1. http://lastwinter.ba.ro를 확인해주세요^^ 제 다이어리와 네이버 블로그에도 올라와있긴 한데 가로가 넓어서 좀 잘리거든요. 예약게시판에서 보는게 가장 잘 보입니다.
![]() ![]() ![]() =================================================== 스케줄을 짠 사람은 분명 저지만 정말 죽고 싶은 스케줄이네요....
룬의 아이들 온리전(룬아온리) second run 후기입니다.
다녀왔어요. 정말 힘든 하루였네요. 잔혹악마 책이 오늘 아침에 완성된데다가, 오전에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제 시간에 도착을 못했어요 ㅠㅠ 저 대신 개장 준비 해주시고, 개장 직후 아수라장에서 무려 40분간 책 팔아 주신 아르핀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애합니다!!!!!! 아니었으면 전 정말 목매달고 죽어야했그 ㅠㅠㅠ 그럼 본격적으로 후기좀 써볼게요 1. 찾아가는길 및 회장 분위기. 쉬웠어요. 서플 열렸던 곳이라 몇번 가본곳이기도 해서 더욱 편안했습니다 /ㅅ/ 늦게가는 바람에 건물 밖까지 줄이 길게 늘어서 있더군요. 죄책감을 느끼며 염치 불구하고 먼저 들어갔습니다 ㅠㅠ 질서없어질 수도 있었는데, 옷까지 맞춰입으신 도우미 분들께서 줄 정리 해주시고 그러더라구요. 덕분에 조용하고 차분한 듯 끓어넘치는(?)분위기에서 입장이 이뤄 졌습니다. 도우미 분들 정말 수고하셨어요! 핑크티 귀여워요! 으아ㅠㅠㅠ 회장 분위기는.. 진짜 지금도 다시 생각나서 가슴이 막 뛰어요. 온리전이라는 거 정말 좋군요ㅠㅠ 저 진짜 진심으로 회장에서 저 혼자서 짜져있을 줄 알았는데(아는분 아무도 없어서) 제가 모르는 몇몇 분이 절 아시더라구요.. 누구세요!?#>!@? 하긴 저도 부스에 앉아계시는 분들 중 몇몇은 알아봤어요. 그러니까 저 부스에 계신분은 분명 A님 아니면 B님이실텐데 두분을 구별할 수 없어.. 이런 느낌으로다가.. 그럴 때 전 시크하게 사인을 부탁드렸고.. 그리고 혼자 두분을 구별한 뒤 즐거워했어요.. 죄송해요 전 변태. 너무 좋았어요. 진짜 일주일은 두근거릴것 같아요. 아. 정말 행복했어요. 열어주신 분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싶구 ㅠㅠ 룬아 아직 완결 안났으니까.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겠죠? 정말 룬아 덕질을 그만둘래야 그만 둘수가 없엌ㅋㅋ 분명 피킹로즈 낸 다음에 관두기로 한것 같은데 멀어지지않앜ㅋㅋ 2. 이벤트 진행. 경매하자고!!!!!!!!!!!!!! 족자 경매해달라고!!!!!!! 넵 죄송. 제가 이성을 심하게 잃었어요. 죄송해요.. 살려주세요..... 나이를 코로 먹었나봐요 ㅠㅠ 조슈아 보고 이성을 잃어서 ㅠㅠㅠㅠ 아 근데 진짜 너무... 가지고 싶어서 ㅠㅠㅠ 저 그거 ㅠㅠㅠ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려요 ㅠㅠㅠ 그래서 이벤트 진행 재밌었다고 하시는데 저 사실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요 ㅠㅠㅠ 빙고를 죽을 각오로 했던 기억밖에는..나지 않아요... 제가 츄츄 온리전에서도 이벤트에 무심했는데 절 낚으시다니 ㅠㅠ 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ㅠㅠㅠ 스초안 왜 안불러요 ㅠㅠㅠ 저 그거 불러주셧으면 일등 먹었는데 엏마ㅣㅓ;ㅣ람저데ㅐㄻ ㅠㅠㅠㅠ * 그리고 혹시..... 족자 그리신 분이 제 홈따위에 오실리는 없지만 오시면 제발 저에게.. 그걸... 하사해 주세요... 제가 진짜..쓰라는 거 다 쓸게요. 제작 비용 부담도 제가 할게요 살려주세요 ㅠㅠ 저 그거 없인 살아갈 수 없는 몸이 되버렸구.. 아니 이게 무슨.. ㅠㅠㅠ 근데 저 진짜 진심이에요. 저에겐 그게 필요 ㅠㅠㅠ 아ㅏㅇ아아아가아아ㅏㅏㅇㅁ나아ㅏ앙아아아ㅏ ... 네 이쯤 해두고(...) 리스님 진행으로 매끄럽게 흘러갔(던것 같)아요. 팜플렛이 두툼하다 했더니 그 뒤에 이벤트 관련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더라구요//ㅅ// 덕분에 이벤트 진행도 빠릿빠릿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추억으로도 남구요... 저는 이로서... 그날.. 제가 빙고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그 절망을.. 10년후에도 50년 후에도 다시 느낄 수 있겠죠 후.훟.ㅜ후.후후훟.ㅜ후후후 아니 이게 아니고(..) 세심하게 여러모로 고민하신 흔적이 느껴졌어요. 사실 이벤트 한다고 또 뭐 나눠주고 그러면 혼잡스럽잖아요. 다만 부스 참여하던 분들은 빙고 게임을 채울 시간이 없어서(...) 본의아니게 부.. 부.. 부정행위를. 그래봐야 아무것도 못받았으니 부끄럽지 않아요../시크 3. 판매전 이것저것 신경쓸 것이 많았어요. 스티커도 끼워드려야 했고, 저 같은 경우엔 19금 책이라서 예약자 확인에, 예약 특전 제작에(미리 제작해야 합니다), 서명 받고, 신분증 검사하고 이것저것.. 덕분에 판매에 좀 딜레이가 좀 있긴 했지만 이건 미리 준비를 못한 저의 잘못도 크고, 19금 판매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고민하신 흔적이 보였기 때문에^ㅂ^ 택배 같은것도 세심하게 챙겨주셨고, 여러모로 편안하게 팔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준비하느냐고 고생하셨을 스텝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4. 회지 - 판것. 잔혹악마 예약은 전원 찾아가셨어요 ㅠㅠ 아 감동! 아 감동!!!!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더 좋은 글로 찾아뵙고 싶었는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중철카피북제작이 불가피 했고 덕분에 페이지 제한이 엄청나게 걸려서ㅠㅠ 제가 가진 비루안 편집기술을 총 동원해서 꽉꽉 눌러 담긴 했지만 이리저리 좀 잘렸어요. 스토리 뼈대는 자른것이 없지만 씬이 엄청 잘려나가서 제 기준에선 19금이 아닌 글이 되어버렸네요 ㅠㅠ 야한거 기대하셨을 분들 죄송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너무 잘??;;; 나가서 못사신 분들이 몇분 계셨어요 ㅠㅠ 나름 넉넉하게 한다고 한거였는데 이리되서 기분이 묘하네요 ㅠㅠ 못사가신 분들은 죄송합니다ㅠㅠ 근데 19금 책 재고가 남으면 둘 곳이 없어요ㅠㅠ 그리고 여기서 밝히는 바입니다만. 저는 사가신 대다수의 참가자 분들보다 '오래된 기억' 책을 더 늦게 봤어요-_-; 그게 쿠쿠리님 저에게 원고좀 보여주시죠???????????????? 원고 인쇄소에 홀랑 넘기고 안보여주시면 어쩔라미???????????? 판매전 시작하니까 이뭐 책 읽을 시간도 없고?????????? 결국 행사 다 끝내고 나서야 봤네요. 아.. 쿠쿠리님을 용서합니다. 전 님의 발닦개. 정말이지 저의 티치엘쨩은 돗테모 가와이하면서도... 제 글이.. 같이 있는게 부끄러웠어요. 노멀로 본격 원고 낸거 처음이라 미숙함이 두드러지고. 아 정말 더 잘 쓰고 싶었는데 ㅠㅠㅠ 거기다 글 인쇄 왜이렇게 흐릿하게 나온거죠;;;; 카피북보다 흐릿하게 나와서 좀 놀랐구 ㅠㅠㅠ 읽을수야 있었지만.. 사가신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ㅠㅠ 제가 뭐 편집을 잘못했나봐요. 그래도 쿠쿠리님 원고는 멀쩡하니 즐겁게 읽어주세요^^ - 산 것. 감상은 나중으로 미룰게요. 사실 아직 다 못읽었어요 가슴이 너무 뛰어서 이거 다 읽으면 온리전 진짜 끝난것처럼 느껴질까봐 ㅠㅠ 아낀다고 하고서 사실 란지에 엔솔은 다 읽었어요 사랑해요 ㅠㅠ 그리고 표지에 작은 고양이가 그려진 그 조란책도 ㅠㅠ 아 귀여우라 첫 회지라니 믿기지 않아요 ㅠㅠ 아니 이런식으로 하자면 끝이 없으니 나중에 몰아서 쓸게요. 5. 룬의 아이들. 분명 내일 이 글을보면 하이킥을 날리며 지울것이 뻔하지만 지금은 좀 감정을 토해내야겠어요. 제가 얼마나 조슈아를, 막시민을, 보리스를, 란지에를, 티치엘을, 루시안을, 룬의 아이들의 세계를 사랑하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왔어요. 다른 분들 작품 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았구요. 제가 게을러서 교류를.. 좀 안하고 사는데. 웹으로는 사실 오래 들여다 볼 시간도 없고 컴퓨터 오래 못하니까ㅠㅠ 여튼 그랬는데 회지로 보니까 정말 확. 와닫더라구요. 쓰시는 분들도 그리시는 분들도 회지라는 형태인 만큼 어느정도 완결성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았고.. 다양한 팬분들이 그리는 또 다른 아이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저도 좀더 잘 쓰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정말로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걸로 돈 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제 인생에 도움도 안된다는 거 알아요. 하지만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일인지 모르겠어요. 난 평생 덕질할거야 엉어ㅓㅇ.엉어엉 그래도 전민희 여사님 평생 룬아를 쓰시면 안됩니다(...) 어. 어서 끝.. 내지는 마시고 많이.. 써.. 주세요.. ㅠㅠㅠ 주최분들 정말 많이 힘드셨을 줄 알아요. 그래도 저에게, 룬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또 저같은, 저보다 더 큰 벅찬 감정. 느끼셨길 빌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리스님... 티치엘 안내놓으면 우리 사인 시작하기도 전에 끄치에여... 6. 사람들. 아르핀님이 없었으면 전 진짜... 어땠을까요.. 인간이긴 했을까요.. 바빠서 감동이고 뭐고 못느꼈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ㅠㅠ 밥도 더 맛난거 사드리고 싶었는데 못그래서 아쉽고 ㅠㅠ 과외하고 무사히 오셨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건강 조심하시고 일좀 줄이시고 ㅠㅠ 게임 꼭 만드시고!!! 다음에 또 만나요!!! 꼭이요!! 녹차님 처.. 음 뵙는분께 제가 무슨 짓을 한거죠(...) 작고 귀여우셔서 이성을 좀 잃었어요.. 얼른 늙으셔서 제가 이성을 찾는데 협조해주세요... 달력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모셔놓고 잘 볼게요.. 하지만 표지에 그려진 티치엘을 보자마자 전 다시 이성을 잃는 것이었고.. 허억허억! 입시 잘 물리치고 성인이 되어서 돌아와주세요/ㅅ/ 애플키님... 믿고 예약해 주셨는데 개인정보를 악용해서 전화질이나 하고 정말 죄송합니다. 행사 늦은것도 죄송해요(...) ... 족자 가지고 억지 부린것도... 제가 진짜 죄송하다는 말밖에 드릴것이 없네요. 행사 준비하시느냐고 고생 많이하셨구요. 핑크티에 양갈래 머리 너무.. 모에... 트윈테일.. 좋아해.. 진짜야... 그리고 흑집사.. 좋아해.. 기대할게요... 리스님 티치엘 주세요. 이로리님. 좀더 길게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스쳐 지나가 버리셔서(...) 혹시 네이버에서 irori라는 닉을 쓰시는 분 맞으신가요? 카페 활동 덜덜거리면서 하고 있었는데 관심 보여주시고 그러셔서 항상 고마웠어요. 그분 아니더라도, 두권이나 예약해 주신거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ㅅ/ 유리카님 코스 너무 이뻤어요^^ 협박 전화해서 죄송하구요(...) 사실 판매전 후반엔 정말 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다 때려치고 가고 싶었거든요 ㅠㅠ 근데 결국 족자때문에 이벤트까지 다 하고 가구 ㅠㅠㅠ 책 아직 못읽었지만 우리 클로에아씨는 안봐도 소중하져.. 넘... 기대하고 있는 책이었는데 겟해서 기뻤구 ㅠㅠ 사니까 스티커도 이쁘게 떼어서 주시는 바람에 감동의 소용돌이었구 ㅠㅠ 여튼 코스한거 넘 고우셨어요!!!!!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약특전(500원) 사가주신 로리타 아가씨. 즐거운 시간 보내셨는지 모르겠구... 가장 마진이 많이 남는 책이었어요 ㅋㅋ 사가주셔서 감사합니다^^ 뒷부스 분들. 스카치 테이프 빌려주시고 박스용 테이프 빌려주시고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ㅠㅠ 유피넬(???)님께서 잔돈도 바꿔주셨다는말 들었어요 ㅠㅠ 정말 제가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ㅠㅠ 아 정말 감사합니다. 민폐 많았어요 ㅠㅠ 기억 남는 분들은 다 남기고 싶어서 ㅋㅋ 아. 룬아 좋아하시는 분들하고 어울려 놀고 싶(????)어요 ㅋㅋㅋ 놀아주시면 너무 고마울것 같고 그렇네요. 근데 머리를 쥐어짜도 저 분들 외에는 모르겠엌ㅋㅋㅋ 이놈의 왕따를 어쩌면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룬의 아이들 온리전 SECOND RUN에 참가합니다.
http://rune-only.com/ 온리전 첫 참가인데.. 제가 룬아쪽 지인분이.. 없.. 어서 온리전에서 짜게 식어있을 제모습을 상상하니 화장실도 못갈듯한 아름다운 느낌이 들구요^ㅂ^;;; 어쩔라미... 찾아와서 놀아주시면 진짜로 진심으로 심각하게 기쁠것 같아요 ㅠㅠ 1. 재목 : 오래된 기억 신국판 + 컬러유광표지 + 50페이지(확정된건 아닙니다) 티치엘 러브북. 전연령가 소설(by 치셀) 반 만화(by 쿠쿠리) 반의 트윈지 입니다. ![]() * 예약 없이 현장 판매만 합니다. 충분한 부수를 뽑아갈 예정이기 때문에 놓칠 염려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판매자들 사정으로 인해 한동안 행사에 참가 예정 없고, 통판 또한 없을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꼭 들러서 구입해주셔요. 2. 제목 : 잔혹한 악마가 속삭인다. 19금 여성향 소설북 + 조슈아x막시민 자세한 사항은 이쪽을 참고해 주세요.. 예약도 여기서 받고 있고 샘플도 이쪽에 있습니다. 예약 수량 +10권 정도 찍어갈 예정이기 때문에 구입하실 분은 꼭 예약해 주세요. (예약은 13일까지 받아요)
최근 등록된 덧글
네네 ㅋㅋ 배송할때즈음해서..
by tastegood at 03/11 아 그겤ㅋㅋㅋ 원래 떡제본할.. by tastegood at 03/08 으악ㅋㅋㅋㅋ 그러지마세.. by tastegood at 03/07 어떤 책을 원하시는 지요 //ㅅ/.. by tastegood at 03/05 비밀글님 이글루로 넘어가서 .. by chicell at 02/19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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